사람이 된다는 것 부정정사, 부정정교, 부정사음, 부정섹스하면서 올라오는 놈은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하다. 사람의 의식을 잡을때 쓰는 술수로서, 섹스의 오르가즘에 미쳐서 돌아버린 의식을 가지고 올라와서 그 사람의 의식을 잡는 술수이다. 특히 이재용이 놈이다. 이 술수로서, 서양백인 극상보지들과 끝도 없이 즐기는 가운데, 내가 책임지고 박종권이 놈을 잡고 영국을 영연방을 만들고 영구복락시키겠다고 큰소리를 치면서 극상처우를 받는 놈이다. 이 새끼를 보면 즉각 영구작두사형처리하다. 이 새끼들이 술수는, 하급지구인박종권만 박종권이로 만들고, 그 이상은 전부 아플레이아데스놈들과 영국놈들이 잡는 술수다. 그래서 겉으로 보면 박종권이 같은데, 실제로는 아니다. 그리고는, 제놈들 스스로는 재벌15세로서 처우받고 칭찬받고 인기얻고 명예받고 극상보지처먹는 쾌락과 만족을 누리면서도, 막상 어려움이나 시련에 대응해서 싸우거나 극복할 의지나 노력은 전혀 없는 놈들이다. 그래서 결국 원본래인 박종권이를 하급지구인으로 결박하고 온갖 모독과 수모, 하대와 폭력 폭행을 마구잡이 자행하고 주변을 폭력배 무뢰배 사람이 아닌 마귀류들로 채워놓고 고통을 가하고 가진 힘과 능력, 실력을 마구잡이 쥐어짜고 제 놈들 수준에서 이용해처먹는 술수를 쓰는 것이다. 그러면, 막상 제놈이 시련을 받거나 어려움에 처할경우, 원본래적 박종권이가 하급지구인상태에서 좃빠지게 싸우고 극력노력한 결과로서 쉽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큰소리를 치고 명예를 받고 이익을 얻을수 있기에 그렇게 한다. 그리고 만일 하급지구인 박종권이가 이런 문제에 대해서 항의하거나 비난비판하면, 즉각 하급지구인으로 내려놓고, 정신병자 취급하는 술수이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바로는 이 새끼들중 아무도 우리 정도의 의지력이나 노력을 가진 놈은 없었다. 전부 재벌15세들이고 조금만 하다가 안 되면 개지랄을 쳐대고 포기하고 자살하고 미쳐버리는 놈들이다. 그렇기에 하다가 안 되거나 어려우면 박종권이 하급지구인을 마구잡이 폭행폭력하고 모독수모를 가하고 하대하고 짓뭉개는 술수를 쓰는 것이고, 그렇게 하면 박종권이는 그대로 죽을수는 없기에 있는 힘 없는 힘 다 쥐어짜고 대응하는데 그 상태에서 그 힘을 이용해서 이익을 얻는 아주 비열하고 악랄한 술수이다. 이게 이재용이 놈이 서양세계에서 극상처우를 받고 이건희놈이 극상처우를 받는 이유이며 미국대통령 7놈이 위인전기에 오른 이유이고 천하고 유치한 영국놈들이 영연방을 결성하고 지구세계패권을 장악한 이유이다. 이런 개새끼들이 무슨 능력과 실력과 의지력으로서 세계를 장악했겠는가에 대해 의문해보라. 전부 박종권이 것이다. 내 말이 거짓이라면 내 손에 장을 지지마. -------------------- 우리가 지구시스템을 무조건 영구폐쇄시키고 다시는 운용하지 말라고 요구한 것에는 이유가 있다. 즉각 지구시스템 전체를 무조건 영구폐쇄시키고, 다시는 지구시스템을 운영하는 일이 없도록 무조건 금지제한토록 처리하다. 이 처리서를 상은하계연합원로원에 제출하고, 관련된 모든 우주연합원로원에 제출하다. ------------------------------------------------------------------------------- 전통적의미에서 사람이 된다는 것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가 되고 무력한 상태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말데크수장의 자식으로 살려고 오는데, 우리가 보건대, 첫째는, 박종권이가 사람이고 전통적의미에서는 인간으로서의 사람이어서, 아는 것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잘못 판단한 것이며, 둘째는, 아틀란티스 레벨이나 기타 다른 차원 영역의 경우에는, 아루쓰, 미마쓰, 오자와, 프타, 냉기치놈들이 배후에서 이중영체등의 술수로서, 지구인이고 인간이고 사람인 상태에서 아무 것도 모르고 있는 박종권이의 영체를 타고 들어가서, 아틀란티스 영체에까지 스며들어가며, 아틀란티스인의 의식까지 배후 조종한 결과로 목격관찰되다. 이 이야기는, 전후인과관계상 성립이 안되는 것 같지만, 잘 생각해보면 가능한데, 평행우주론이다. 평행우주론에서는, 같은 실체, 같은 아이덴티티, 같은 자아를 지닌 인간 혹은 어떤 사람이 있다고 했을때, 단 하나의 현실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의 현실 좌우로 무수하게 많은 무한한 다른 현실이 평행하여 가로놓여 있는 것이다. 물론, 이 평행우주는, 적어도 겉으로 보면 동일한 사람이고 동일인이다. 하지만, 이 동일인, 동일한 사람이라는 것도, 조건과 환경, 상황과 인생역정에 따라서 달라진다. 출발점에서조차도 다르다. 출발점에서 본 동일인은, 한 점이다. 하지만, 그 동일인이 어떻게 마음을 먹고 어떻게 행동하고 언행하고 의도하느냐에 따라서 다르다. 그 무수한 변수들은 무수하게 좌우로 평행하는 평행우주로 표현된다. 이러한 이유로서 일단 벌어진 일, 사고, 사건은 절대로 변경할수 없는 것이다. 이 미친 개들이 종종 실컷 이용해처먹고 즐기고 환락쾌락을 누리고 해볼수 있는 것은 무조건 전부 다 한 상태에서, 이 일을 없었던 일로 처리하고, 네 것을 돌려주겠다고 개소리를 나발대지만, 전부 거짓말인데, 실제 한번 벌어진 일은 절대로 바꿀수 없기 때문이다. 왜 그런가 하면,평행우주론에서는 일단 벌어진 사건은 그대로 실존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일 바꾼다면, 평행우주상에서는 전혀 다른 차원과 영역에서만 바뀔수 있기 때문이다. 같은 차원과 영역에서는 바꿀수가 없는 것이다. 만일 같은 차원과 영역에서 바꿀수 있다면, 업보의 원리란 존재치 않을 것이며, 악업죄업흉업도 사라질 것이다. 그렇다면 결국 우주 자체가 사라질 것이다. 우주라는 것은 악업죄업흉업을 비롯하여 업보적원리로 생성되고 존속유지되는 것이기에 그렇다. 시간은 존재치 않는다. 그것은 찰나의 순간에 억겁의 세월이 흐를수 있음을 의미하고, 영원의 세월이 찰나속에 있을수 있다는 의미를 가진다. 그래서 만일 업보의 원리가 적용되지 못하게 되면, 우주는 순식간에 기화되어 사라지는데, 찰나의 순간에 억겁의 세월이 흐르고 그 억겁의 세월동안 해볼건 다 해보고 전원 해탈해서 사라질 것이기에 그렇다. 그것을 외부에서 보면, 찰나지간에 한 우주가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우주는 사라지고 존재치 않을 것이다. 그래서 무지몽매하고 아둔하고 원시미개한 짐승새끼들로서의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 개소리를 나발대는데, 해볼거 다 해고 즐길거 다 즐긴 다음, 이제까지의 일을 없던 일로 처리하고 네 것을 전부 돌려주겠다고 말하는 것은, 영적모독이며 영적기망이며 영혼모독이다. 실제로 기왕에 벌어진 사건을 없었던 일로 처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일단 벌어지고 그것이 어떤 실체들의 의식속에서 현실로서 인식인지되면 그걸로 끝이다. 벌어진 것이다. 개새끼들이 거짓말하지 마라. 이 개씨팔놈들아 이 개좃같은 새끼들아 만일 돌려주겠다고 말했다면, 그건 즐기고 난 다음에 변화된 다른 실체로서 돌려주겠다는 의미이지, 막상 빼앗을 당시의 실체로서 돌려주겠다는 것이 아니다. 이 이야기는, 빼앗을 당시의 실체가 되면 또 빼앗을 것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그리고 빼앗은 것으로 실컷 즐기고 향유하고 즐기고 더 할 것 없으면 돌려주겠다고 말하는 실체는, 명백하게 빼앗을 당시의 실체와는 다른 실체이다. 이게 평행우주론에서 보면, 빼앗을 당시의 실체나, 빼앗아서 다 즐기고 난 이후의 실체나 같은 실체이지만, 다만 같은 실체이기는 해도, 다르다는 점을 의미한다. 동일인이다. 하지만 빼앗을 당시의 실체의 마음상태나 의지, 의도 기타 성품이나 기질등은 빼앗고 난 후 마음껏 즐긴 실체로서의 마음상태나 의지, 의도, 기타 성품과는 명백하게 달라질 것이기에 그렇다. 즉 동일인이지만 다른 실체이다. 그게 평행우주론이다. 결국 벌어질 일은 무조건 벌어진다는 의미이고, 그것을 모조리 전부 남김없이 즐기고 향유하면 안 그러겠다는 개소리 개나발에 지나지 않는데, 만일 상황을 즐기고 향유하기 이전으로 돌리게 되면 또 그렇게 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그래서 평행우주론에서는 일단 벌어진 사건을 되돌린다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다. 그것은 이 아수라짐승새끼들도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수 있는데, 이 아수라 짐승들이 얼마나 무지몽매하고 아둔하고 미개원시한지, 플레이아데스의 개들은, 평행우주에서 동일점으로 가기를 극력시도했다는 점이며, 하지만 동일점으로 돌아가려 해도, 그 자신의 이기심, 탐욕심, 시기심, 질투심, 선망심, 패악무도심, 패악심, 패덕심이 바뀌지 않았는데, 그렇게 할수 없음은 상식적으로 봐도 당연하다는 점이다. 게다가 만일 비록 그 자신들의 이기심, 탐욕심, 패악무도심, 패덕심, 패악심, 시기심, 질투심, 선망심이 바뀌었다고 할지라도 그건 이미 그 자신이 해보기를 바라는 것들을 모조리 무조건 빼앗고 패죽이고 강탈해서 모조리 누리고 난 다름이므로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즉 일단 벌어진 사건을 되돌릴수 없다 말하자면 아무리 무도패악한 짐승새끼들이라고 해도 고기 맛있게 배부르게 처 먹고 더 해보고 싶은 일이 없으면, 주변 동물들을 그대로 두고 사냥을 하지 않고 낮잠을 즐기고 덕이 있는 군주처럼 행동하듯, 이 씹새끼들도 일단 아무리 패악무도하고 패덕하고 단세포적이고 이기심, 질투심, 시기심, 선망심, 탐욕심, 패악무도심, 패악심, 패덕심으로 똘똘뭉친 짐승만도 못한 잡놈들이라고 할지라도 일단 제 놈이 해보고 싶고 가지고 싶고 즐기고 싶은 건 모조리 다 했을때는 마치 덕이 있는 군주처럼 여유롭게 행동할수 있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하지만 그 시기가 되려면, 일단 제놈이 하고 싶은 건 무조건 해야 하고 그게 안 되면 무조건 패죽이고 때려죽이고 빼앗고 온갖 악랄하고 잔인하고 흉악무도한 짓을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이 무조건 자행하고난 이후여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일단 사건이 벌어지면 바꿀수 없는 이유인 것이고 그것이 우주법칙이고 천리이고 원리이다. 그리고 그것이 평행우주이다. 그러나 이 무지몽매아둔원시미개한 플레이아데스놈들은 제놈이 가진 문제는 보지 않고 다른 것만 쳐다보는데, 그래서 평행우주의 원점으로는 되돌아갈수 없었다는 결론인 것이다. 그러나 이 무지몽매한 자들은 왜 돌아가지 못하는가에 대해서 비과학적 질문을 자행한다. 그게 셈야제인지 뭔지 아주 수준낮은 플레이아데스놈들의 성품이다. 평행우주에서는 일단 벌어진 사건은 절대로 바꿀수 없다로서 처리하다. 은하대전연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제출 박종권 적다 평행우주론.

 사람이 된다는 것

 

 

부정정사, 부정정교, 부정사음, 부정섹스하면서 올라오는 놈은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하다. 사람의 의식을 잡을때 쓰는 술수로서, 섹스의 오르가즘에 미쳐서 돌아버린 의식을 가지고 올라와서 그 사람의 의식을 잡는 술수이다. 특히 이재용이 놈이다. 이 술수로서, 서양백인 극상보지들과 끝도 없이 즐기는 가운데, 내가 책임지고 박종권이 놈을 잡고 영국을 영연방을 만들고 영구복락시키겠다고 큰소리를 치면서 극상처우를 받는 놈이다. 이 새끼를 보면 즉각 영구작두사형처리하다.

이 새끼들이 술수는, 하급지구인박종권만 박종권이로 만들고, 그 이상은 전부 아플레이아데스놈들과 영국놈들이 잡는 술수다. 그래서 겉으로 보면 박종권이 같은데, 실제로는 아니다.

그리고는, 제놈들 스스로는 재벌15세로서 처우받고 칭찬받고 인기얻고 명예받고 극상보지처먹는 쾌락과 만족을 누리면서도, 막상 어려움이나 시련에 대응해서 싸우거나 극복할 의지나 노력은 전혀 없는 놈들이다. 그래서 결국 원본래인 박종권이를 하급지구인으로 결박하고 온갖 모독과 수모, 하대와 폭력 폭행을 마구잡이 자행하고 주변을 폭력배 무뢰배 사람이 아닌 마귀류들로 채워놓고 고통을 가하고 가진 힘과 능력, 실력을 마구잡이 쥐어짜고 제 놈들 수준에서 이용해처먹는 술수를 쓰는 것이다.

그러면, 막상 제놈이 시련을 받거나 어려움에 처할경우, 원본래적 박종권이가 하급지구인상태에서 좃빠지게 싸우고 극력노력한 결과로서 쉽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큰소리를 치고 명예를 받고 이익을 얻을수 있기에 그렇게 한다. 그리고 만일 하급지구인 박종권이가 이런 문제에 대해서 항의하거나 비난비판하면, 즉각 하급지구인으로 내려놓고, 정신병자 취급하는 술수이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바로는 이 새끼들중 아무도 우리 정도의 의지력이나 노력을 가진 놈은 없었다. 전부 재벌15세들이고 조금만 하다가 안 되면 개지랄을 쳐대고 포기하고 자살하고 미쳐버리는 놈들이다.

그렇기에 하다가 안 되거나 어려우면 박종권이 하급지구인을 마구잡이 폭행폭력하고 모독수모를 가하고 하대하고 짓뭉개는 술수를 쓰는 것이고, 그렇게 하면 박종권이는 그대로 죽을수는 없기에 있는 힘 없는 힘 다 쥐어짜고 대응하는데 그 상태에서 그 힘을 이용해서 이익을 얻는 아주 비열하고 악랄한 술수이다. 이게 이재용이 놈이 서양세계에서 극상처우를 받고 이건희놈이 극상처우를 받는 이유이며 미국대통령 7놈이 위인전기에 오른 이유이고 천하고 유치한 영국놈들이 영연방을 결성하고 지구세계패권을 장악한 이유이다. 이런 개새끼들이 무슨 능력과 실력과 의지력으로서 세계를 장악했겠는가에 대해 의문해보라. 전부 박종권이 것이다. 내 말이 거짓이라면 내 손에 장을 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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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구시스템을 무조건 영구폐쇄시키고 다시는 운용하지 말라고 요구한 것에는 이유가 있다. 즉각 지구시스템 전체를 무조건 영구폐쇄시키고, 다시는 지구시스템을 운영하는 일이 없도록 무조건 금지제한토록 처리하다. 이 처리서를 상은하계연합원로원에 제출하고, 관련된 모든 우주연합원로원에 제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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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의미에서 사람이 된다는 것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가 되고 무력한 상태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말데크수장의 자식으로 살려고 오는데, 우리가 보건대, 첫째는, 박종권이가 사람이고 전통적의미에서는 인간으로서의 사람이어서, 아는 것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잘못 판단한 것이며, 둘째는, 아틀란티스 레벨이나 기타 다른 차원 영역의 경우에는, 아루쓰, 미마쓰, 오자와, 프타, 냉기치놈들이 배후에서 이중영체등의 술수로서, 지구인이고 인간이고 사람인 상태에서 아무 것도 모르고 있는 박종권이의 영체를 타고 들어가서, 아틀란티스 영체에까지 스며들어가며, 아틀란티스인의 의식까지 배후 조종한 결과로 목격관찰되다.

이 이야기는, 전후인과관계상 성립이 안되는 것 같지만, 잘 생각해보면 가능한데, 평행우주론이다.


평행우주론에서는, 같은 실체, 같은 아이덴티티, 같은 자아를 지닌 인간 혹은 어떤 사람이 있다고 했을때, 단 하나의 현실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의 현실 좌우로 무수하게 많은 무한한 다른 현실이 평행하여 가로놓여 있는 것이다.

물론, 이 평행우주는, 적어도 겉으로 보면 동일한 사람이고 동일인이다. 하지만, 이 동일인, 동일한 사람이라는 것도, 조건과 환경, 상황과 인생역정에 따라서 달라진다.

출발점에서조차도 다르다. 출발점에서 본 동일인은, 한 점이다. 하지만, 그 동일인이 어떻게 마음을 먹고 어떻게 행동하고 언행하고 의도하느냐에 따라서 다르다. 그 무수한 변수들은 무수하게 좌우로 평행하는 평행우주로 표현된다. 

이러한 이유로서 일단 벌어진 일, 사고, 사건은 절대로 변경할수 없는 것이다.

이 미친 개들이 종종 실컷 이용해처먹고 즐기고 환락쾌락을 누리고 해볼수 있는 것은 무조건 전부 다 한 상태에서, 이 일을 없었던 일로 처리하고, 네 것을 돌려주겠다고 개소리를 나발대지만, 전부 거짓말인데, 실제 한번 벌어진 일은 절대로 바꿀수 없기 때문이다.

왜 그런가 하면,평행우주론에서는 일단 벌어진 사건은 그대로 실존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일 바꾼다면, 평행우주상에서는 전혀 다른 차원과 영역에서만 바뀔수 있기 때문이다. 같은 차원과 영역에서는 바꿀수가 없는 것이다.

만일 같은 차원과 영역에서 바꿀수 있다면, 업보의 원리란 존재치 않을 것이며, 악업죄업흉업도 사라질 것이다. 그렇다면 결국 우주 자체가 사라질 것이다. 우주라는 것은 악업죄업흉업을 비롯하여 업보적원리로 생성되고 존속유지되는 것이기에 그렇다.

시간은 존재치 않는다. 그것은 찰나의 순간에 억겁의 세월이 흐를수 있음을 의미하고, 영원의 세월이 찰나속에 있을수 있다는 의미를 가진다. 그래서 만일 업보의 원리가 적용되지 못하게 되면, 우주는 순식간에 기화되어 사라지는데, 찰나의 순간에 억겁의 세월이 흐르고 그 억겁의 세월동안 해볼건 다 해보고 전원 해탈해서 사라질 것이기에 그렇다. 그것을 외부에서 보면, 찰나지간에 한 우주가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우주는 사라지고 존재치 않을 것이다.

그래서 무지몽매하고 아둔하고 원시미개한 짐승새끼들로서의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 개소리를 나발대는데, 해볼거 다 해고 즐길거 다 즐긴 다음, 이제까지의 일을 없던 일로 처리하고 네 것을 전부 돌려주겠다고 말하는 것은, 영적모독이며 영적기망이며 영혼모독이다.

실제로 기왕에 벌어진 사건을 없었던 일로 처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일단 벌어지고 그것이 어떤 실체들의 의식속에서 현실로서 인식인지되면 그걸로 끝이다. 벌어진 것이다. 개새끼들이 거짓말하지 마라. 이 개씨팔놈들아 이 개좃같은 새끼들아

만일 돌려주겠다고 말했다면, 그건 즐기고 난 다음에 변화된 다른 실체로서 돌려주겠다는 의미이지, 막상 빼앗을 당시의 실체로서 돌려주겠다는 것이 아니다. 이 이야기는, 빼앗을 당시의 실체가 되면 또 빼앗을 것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그리고 빼앗은 것으로 실컷 즐기고 향유하고 즐기고 더 할 것 없으면 돌려주겠다고 말하는 실체는, 명백하게 빼앗을 당시의 실체와는 다른 실체이다. 이게 평행우주론에서 보면, 빼앗을 당시의 실체나, 빼앗아서 다 즐기고 난 이후의 실체나 같은 실체이지만, 다만 같은 실체이기는 해도, 다르다는 점을 의미한다. 동일인이다. 하지만 빼앗을 당시의 실체의 마음상태나 의지, 의도 기타 성품이나 기질등은 빼앗고 난 후 마음껏 즐긴 실체로서의 마음상태나 의지, 의도, 기타 성품과는 명백하게 달라질 것이기에 그렇다. 즉 동일인이지만 다른 실체이다.

그게 평행우주론이다. 결국 벌어질 일은 무조건 벌어진다는 의미이고, 그것을 모조리 전부 남김없이 즐기고 향유하면 안 그러겠다는 개소리 개나발에 지나지 않는데, 만일 상황을 즐기고 향유하기 이전으로 돌리게 되면 또 그렇게 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그래서 평행우주론에서는 일단 벌어진 사건을 되돌린다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다. 그것은 이 아수라짐승새끼들도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수 있는데, 이 아수라 짐승들이 얼마나 무지몽매하고 아둔하고 미개원시한지, 플레이아데스의 개들은, 평행우주에서 동일점으로 가기를 극력시도했다는 점이며, 하지만 동일점으로 돌아가려 해도, 그 자신의 이기심, 탐욕심, 시기심, 질투심, 선망심, 패악무도심, 패악심, 패덕심이 바뀌지 않았는데, 그렇게 할수 없음은 상식적으로 봐도 당연하다는 점이다. 게다가 만일 비록 그 자신들의 이기심, 탐욕심, 패악무도심, 패덕심, 패악심, 시기심, 질투심, 선망심이 바뀌었다고 할지라도 그건 이미 그 자신이 해보기를 바라는 것들을 모조리 무조건 빼앗고 패죽이고 강탈해서 모조리 누리고 난 다름이므로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즉 일단 벌어진 사건을 되돌릴수 없다

말하자면 아무리 무도패악한 짐승새끼들이라고 해도 고기 맛있게 배부르게 처 먹고 더 해보고 싶은 일이 없으면, 주변 동물들을 그대로 두고 사냥을 하지 않고 낮잠을 즐기고 덕이 있는 군주처럼 행동하듯, 이 씹새끼들도 일단 아무리 패악무도하고 패덕하고 단세포적이고 이기심, 질투심, 시기심, 선망심, 탐욕심, 패악무도심, 패악심, 패덕심으로 똘똘뭉친 짐승만도 못한 잡놈들이라고 할지라도 일단 제 놈이 해보고 싶고 가지고 싶고 즐기고 싶은 건 모조리 다 했을때는 마치 덕이 있는 군주처럼 여유롭게 행동할수 있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하지만 그 시기가 되려면, 일단 제놈이 하고 싶은 건 무조건 해야 하고 그게 안 되면 무조건 패죽이고 때려죽이고 빼앗고 온갖 악랄하고 잔인하고 흉악무도한 짓을 아무런 양심의 가책도 없이 무조건 자행하고난 이후여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일단 사건이 벌어지면 바꿀수 없는 이유인 것이고 그것이 우주법칙이고 천리이고 원리이다.

그리고 그것이 평행우주이다. 그러나 이 무지몽매아둔원시미개한 플레이아데스놈들은 제놈이 가진 문제는 보지 않고 다른 것만 쳐다보는데, 그래서 평행우주의 원점으로는 되돌아갈수 없었다는 결론인 것이다. 그러나 이 무지몽매한 자들은 왜 돌아가지 못하는가에 대해서 비과학적 질문을 자행한다. 그게 셈야제인지 뭔지 아주 수준낮은 플레이아데스놈들의 성품이다.

평행우주에서는 일단 벌어진 사건은 절대로 바꿀수 없다로서 처리하다.

 


은하대전연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제출

박종권 적다 평행우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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